CCT News
09/04/2026
대구, 경북지역 늙은 인간들아 내 말 잘 들어라, 6.3 지방선거 투표 잘못하면 대구, 경북 망한다. 잘 생각해 봐라. 누구를 선택해야 대구, 경북이 경제적으로 살아날 것인지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대구 경북 유권자는 어떤 사람을 선택해야 대구, 경북 경제가 살아날 것인지, 깊이 생각해서 선택해야 할 것이다.
홍준표 전 시장도 누구를 지지한다고 말하더라. 왜 지지할까요? 준표 옹이 시장하면서 저질러 놓기만 놓고 이루어진 사업이 없기 때문에, 저질러 놓은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여당을 지지한다고 말한 것 같다.
준표 옹이 집에 누워서 생각해 보니 양심에 찔리고 걸리는 부분이 많았던 모양이다. 벌려놓은 사업들을 매듭짓기 위해서 여당후보가 당선되어야 깨끗하게 해결될 수가 있으니 지지한다고 말했을 것이다.
대구 경북 유권자 여러분들 대구 경북 경제적으로 살아나려면 여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대구 경북 경제가 살아날 것이고, 국힘을 찍으면 대구 경북 경제가 폭망 할 것이다.
23/03/2026
우리의 아이들을 쓰레기 종교단체로 부터 지켜야 한다. 미성년자는 종교단체에 가입 또는 참석 못하도록 입법해라.
(문조털래 지지자와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의 차이점을 잘설명한 윤경진님의 글이다.)
특히 문조털래 지지자 한 번 읽어봐라.
내가 '문조털래' 지지자와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을 직접 만나보고 겪어보니 뚜렷한 성격 차이와 성향 차이가 보인다.
문조털래 지지층의 경우 감성적이고 무리를 짓는 경향이 있다. 오랜 기간 지지층이 결집하다 보니 그 안에서 사익을 추구하며 선동하는 세력이 많이 생겨났다. 특히 감성에 호소하며 지지층에게 구걸하거나 앵벌이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반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층은 이성적이며 '독고다이' 성향이 강하고 개성이 뚜렷하다. 무리를 짓기보다 각자 활동하는 성향이라 이익을 추구하는 세력이 잘 보이지 않는다. 물론 소규모 결집은 이루어지다 보니 일부 유튜버들이 이를 이용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문 전 대통령과 이 대통령 지지층 사이의 갈등은 당내 경선부터 시작된 것 같다. 그 앙금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윤석열이라는 존재가 등장하며 불씨가 커진 것이다.
문재인 정부 시절, 이재명 당시 지사에게는 검찰의 횡포가 이어졌으나 문 전 대통령은 오히려 철저한 수사를 공개적으로 주문했다. 민주당 역시 이재명을 방어하기보다는 방치하는 태도를 보였고, 이재명은 홀로 외로이 싸워야 했다.
문 전 대통령과 그 정부 사람들을 보면 윤석열과 그 검찰 세력에 맞서 강단 있게 대처하는 인물을 보지 못했다. 전부 몸을 사리고 뒤로 숨는 모습뿐이었다. 조국 전 장관 역시 법무부 장관으로서 힘 한번 제대로 쓰지 못한 채 30여 일 만에 사퇴했다. 오직 추미애 장관만이 윤석열과 강하게 부딪치며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문 전 대통령은 윤석열 검찰의 칼날 앞에 오히려 추미애 장관을 압박해 사퇴하게 만들었다.
지금 민주당 내 분열의 시작은 문조털래가 맞다. 이재명 체제가 들어선 후, 흐름을 이어받지 못한 친문 세력이 슬금슬금 올라오고 있다. 윤석열 정권의 등장과 이낙연의 몰락으로 문재인 세력은 지워지는 듯했으나, 이재명이 집권하자 정청래와 김어준의 줄을 타고 다시 등판하고 있다.
김어준은 조국을 통해 친문 라인을 세우려 하고, 정청래는 그 라인을 민주당으로 흡수하려 한다. 조국과 정청래는 벌써 이재명 다음을 생각하며 움직이는 듯하며, 이재명 지지층은 그 모습이 가당치 않은 것이다. 나 또한 그 모습에 등을 돌렸고 이재명 지지층에 힘을 실어주기로 마음먹었다.
강성 지지자도 있고 예전 문조털래 지지자와는 느낌이 많이 다르지만, 진심은 이재명 지지자들에게서 더 크게 느끼고 있다. 이들은 절대 무리를 만들어 이득을 공유하거나 나누지 않는다. 각자의 생활에 집중하며 페이스북 등에서 응원에 충실할 뿐이다. 다소 거친 이들도 많지만, 이익이나 자리, 영향력을 위해 싸우는 사람은 거의 보지 못했다.
문 전 대통령과 조국을 지지하는 세력 중에는 이익 추구형 인간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래서 오래된 페친들과도 인연을 끊고 거리를 두게 되었다.
지금은 이재명의 시대다. "문재인 하고 싶은 거 다 해"라고 했던 것처럼, 이제는 이재명에게도 그런 전폭적인 지지가 필요한 시기다. 이재명이 자신의 사람들과 마음껏 국정을 운용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런데 윤석열 정권 탄생으로 보상받지 못한 이들이 자꾸 이재명 체제에서 기어 나와 보상을 받으려 한다. 반성하며 뒤에서 조용히 응원하면 지지자들이 알아서 챙겨줄 것을 참지 못한다.
그들은 이재명이 선택한 사람을 공격하며 '문조털래'의 입지를 다시 세우고 싶어 하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 영향력은 희미해질 것이다. 이재명이 선택한 이들은 다수의 문조털래 지지층에게 낙선 협박을 받고 의원직 유지가 어려워질 것을 알면서도 바른 목소리를 낸다. 사익이 아닌 공익을 위하는 인물임이 뚜렷한데도 명분 없는 공격을 일삼는 자들을 보며, 그들의 최후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확신한다.
이대로 가다가는 민주당이 쪼개지고 이재명 중심의 중도 성향 정당이 탄생할 수도 있다. 민주당 50%와 중도 70%, 국민의힘 30%가 합세하면 오히려 새로운 3당 체제가 완성될지도 모른다. 국민의힘 30%, 이재명당 40%, 민주조국당 20%, 나머지 10% 비율의 다당 체제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이언주, 강득구, 한준호, 이건태 등 120여 명의 의원은 이재명 대표 체제의 의원이다. 지지율 높은 이재명을 직접 공격하기 어려우니 그 주변 인물들을 공격하며 돌려까는 것을 알고 있다. 이재명이 힘들어지면 가장 먼저 공격할 이들이 문조털래 지지자라는 사실 또한 자명하다. 그러다 누가 먼저 쓰러질지도 뻔히 보인다. 적당히들 해라.
#이재명은임기말더강해진다
#헛소리해대는대형스피커들얼굴자세히봐라
#그들의얼굴은운이떠나고있다
#문조털래무리들곧그들만의리그를깨우칠것이다
#국민70퍼센트는문조털래를좋아하지않는다
#국민70퍼센트는이재명을좋아한다
#난이친구둘이불쌍해서돕기시작했다
봉자 가온누리 #공격받느라고생했어
윤경진님의 페이스북 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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